인터넷이 안 될 때
DNS 문제인지, DHCP 문제인지
헷갈리는 경우가 많다.

그래서 검색하다 보면
DNS를 바꾸라는 말부터 나오지만,
상황에 따라서는 전혀 맞지 않는 선택일 수 있다.
DNS와 DHCP, 역할부터 다르다
- DHCP : 기기에 IP 주소를 배정
- DNS : 주소(URL)를 IP로 변환
즉,
인터넷 문제의 단계 자체가 다르다.
지금 상황으로 바로 구분하는 방법
- 와이파이는 연결됐는데 IP가 169.254로 시작한다면
→ DHCP 문제 가능성 높음 - IP는 정상인데 특정 사이트만 안 열린다면
→ DNS 문제 가능성 높음 - ping 테스트 자체가 안 된다면
→ 공유기 또는 회선 문제
그래서 순서는 이렇게 가야 한다
- IP 정상 여부 확인
- ping 테스트
- 그 다음에 DNS / DHCP 점검
이 순서를 건너뛰면
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더 꼬인다.
인터넷 문제는
원인을 정확히 구분하는 순간 절반은 해결된다.
DHCP 오류 전체 원인과 해결 순서는 아래 글에서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.
👉 https://tipnote.tistory.com/51
[네트워크 오류 해결] "DHCP 서버를 찾을 수 없습니다" 반복될 때, 공유기 초기화 전 꼭 확인해야
와이파이는 연결됐다고 나오는데 인터넷이 안 되거나, 툭하면 "DHCP 서버를 찾을 수 없습니다"라는 오류 메시지가 떠서 스트레스받으신 적 있으시죠? 공유기를 껐다 켜면 잠깐 되다가 또 같은 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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